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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컬처 | [PREVIEW] <미아 파밀리아>​, 스케일 키운 보드빌 쇼 [No.201]

글 |편집팀 2020-06-04 2,321

<미아 파밀리아>
스케일 키운 보드빌 쇼  




<미아 파밀리아>는 서로 다른 세상에서 살아온 세 남자가 공연을 만들기 위해 좌충우돌하며 친구가 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린 작품이다. 1930년대 대공황 시대 뉴욕, 내일이면 문을 닫는 바 아폴로니아에서 마지막 공연 ‘브루클린 브릿지의 전설’을 준비 중인 보드빌 배우 리차드와 오스카. 그들 앞에 마피아 스티비가 나타나 보스의 자서전 ‘미아 파밀리아’를 공연하라고 협박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두 개의 극중극이 번갈아 전개되는 독특한 구성,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열정적인 커튼콜이 매력으로 꼽힌다. 2013년 초연 후 지난해 새로운 제작사 홍컴퍼니를 만나 흥행에 성공했는데, 올해는 극장 규모를 키워 극중극의 판타지적 요소를 보강할 예정이다. 2013년 초연부터 함께해 온 이승현, 유성재를 비롯해 지난 시즌 출연진 김도빈, 조풍래, 박영수, 권용국, 박규원, 안창용이 출연한다. 리차드 역의 황민수, 오스카 역의 장민수, 스티비 역의 문경초가 새롭게 합류했다.

6월 9일~8월 23일  
예스24스테이지 2관  
1577-3363

* 본 기사는 월간 <더뮤지컬> 통권 제201호 2020년 6월호 게재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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