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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불량성 빈혈 소재로 한 <재생불량소년>, 12월 공연…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레퍼토리 뮤지컬 부문 선정

글 | 안시은 기자 | 사진제공 | 아웃스포큰 2019-10-29 3,607
2018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신작에 선정됐던 <재생불량소년>이 12월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다.



새롭게 제작한 포스터는 작품 주요 메시지인 "재생 불량이 재생 불가능은 아니야"라는 카피와 함께 복싱선수로 재생불량성 빈혈을 앓고 있는 주인공 반석의 모습을 다양하게 일러스트화했다. 강승구 아웃스포큰 대표는 "작년 포스터는 병실과 링에서 사투를 벌이는 반석의 치열한 모습을 표현했다면, 이번 포스터는 긍정과 희망의 메시지에 중점을 두고 밝은 느낌으로 표현했다"고 밝혔다.

<재생불량소년>은 2019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레퍼토리 뮤지컬 부문에 선정됐고, 네이버 창작공연 투자 프로그램으로도 선정되며 제작투자를 지원받는다.

<재생불량소년>은 재생불량성 빈혈에 걸린 복서 반석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 작품은 강승구 프로듀서가 스무살 무렵 겪은 재생불량성 빈혈에 대한 실제 경험담을 토대로 만들었다.

<재생불량소년>은 12월 7일부터 2020년 1월 5일까지 대학로 동양예술극장 2관에서 공연한다. 1차 티켓 오픈은 11월 1일 오후 2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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