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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하는 공간’ 첫 번째 창작 프로젝트 <보이스 오브 밀레니엄>, 콘셉트 사진 공개

글 | 유지희 기자 | 사진제공 | 극단 창작하는 공간 2016-11-02 4,002

5일 초연 개막을 앞둔 <보이스 오브 밀레니엄>이 추억 가득한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보이스 오브 밀레니엄>은 가장 친했던 네 친구들이 순수했던 학창 시절이던 2000년(밀레니엄)과 어른이 된 현재를 오가며 추억을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연극 <인디아 블로그>, <터키 블루스>의 연출 박선희와 공동 작가이자 배우인 박동욱이 의기투합하여 만든 창작극으로 극단 ‘창작하는 공간’의 첫 번째 창작 프로젝트다.



공개된 사진은 김호진, 박동욱, 이강우, 주민진, 김선호, 정순원, 송광일, 이휘종 등 여덟 명의 배우들이 교복을 입고 서울 모처의 중학교에서 촬영했다. 뜨거웠던 학창 시절에 서로가 전부인 것처럼 어울렸던 지훈, 형석, 동우, 명구 네 친구의 모습을 담아냈다.

<보이스 오브 밀레니엄>의 제작진과 배우들은 “관객들이 따뜻한 추억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 극 중 네 친구들이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겪는 이야기에 집중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각자의 학창 시절과 그 시절 함께 했던 친구들을 떠올리게 될 것이다.” 라며 소감을 전했다.

<보이스 오브 밀레니엄>은 학창시절인 2000년과 현재인 2016년의 이야기를 교차 진행한다. 16년이란 시간 동안 네 친구에게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지 다양한 상상을 하게 만드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학창 시절을 추억하게 할 <보이스 오브 밀레니엄>은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에서 11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공연한다. 프리뷰 기간인 11월 5일부터 13일까지의 공연은 전석 4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조기 예매 할인 40%, 추억의 소품(카세트, CDP, 테이프 등)을 소지하고 공연장에 올 경우 추억 할인 30% 등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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