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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 6월 앙코르 공연…김경수, 조형균, 서승원 합류

글 | 안시은 | 사진제공 | HJ컬처 2015-04-14 5,616
서정적인 넘버와 영상을 전면에 내세우며 2014년 초연 당시 새로운 색깔의 뮤지컬을 선보였던 <빈센트 반 고흐>가 6월 다시 돌아온다. 

<빈센트 반 고흐>는 세계적인 화가 반 고흐의 37년간의 짧지만 강렬했던 인생을 다룬 뮤지컬이다. 반 고흐와 그의 동생 테오가 실제로 주고 받았던 7백여 통의 편지와 그의 숱한 명작에 담긴 고흐의 이야기를 통해 한 인간으로서의 모습을 조명한다. 



천재 화가 빈센트 반 고흐 역은 초연 배우 김보강과 현재 <쓰루 더 도어>에 출연 중인 김경수, <난쟁이들>에 출연 중인 조형균까지 트리플 캐스팅되었다. 동생 테오 반 고흐 역은 초연 배우 김태훈과 박유덕을 비롯해 새롭게 합류하는 서승원 등 세 배우가 연기한다.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는 형 빈센트 반 고흐의 유작전을 준비하는 동생 테오의 이야기로 출발한다. 1백여 년 전에 그려진 그림과 3D 프로젝션을 통한 맵핑 등 최첨단 영상 기술이 무대 위에 접목되었다. ‘별이 빛나는 밤’, ‘고흐의 방’, ‘꽃핀 아몬드 나무’ 등 고흐의 명작이 작품 속에서 살아숨쉰다. 

2인극 <빈센트 반 고흐>는 6월 6일부터 8월 2일까지 초연과 같은 충무아트홀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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