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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2014 <모차르트!> 연습 현장

글 | 안시은 | 사진 | 안시은 2014-05-28 7,811
6월 14일 개막을 앞둔 <모차르트!>가 지난 5월 27일 남산창작센터에서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대대적인 변신을 예고했던 만큼 많은 관심이 쏠렸던 자리였다. '나는 나는 음악', '난 예술가의 아내라', '모차르트는 왔나' 등 기존 곡을 비롯해 '쉬운 길은 늘 잘못된 길' 등 새로운 곡을 포함한 아홉 곡의 넘버들이 시연되었다. 배우들이 열창을 마무리할 때마다 지켜보고 있던 사람들의 뜨거운 박수가 터져나왔다. 연출부터 편곡이 바뀐 넘버들까지 <모차르트!>의 변화된 모습을 만날 수 있었던 연습 공개를 마치고 포토라인 앞에 선 <모차르트!> 배우들의 사진이다. 



볼프강 모차르트를 연기할 세 배우들(왼쪽부터 박은태, 박효신, 임태경)


볼프강의 아내 콘스탄체를 연기할 배우들(왼쪽부터 임정희, 김소향, 정재은)


콜로레도 대주교 초연 배우 민영기와 새롭게 출연하는 김수용(왼쪽부터)


볼프강의 아버지 레오폴트 역을 맡은 배우들(왼쪽부터 박철호, 이정열)


발트슈테텐 남작부인 역을 연기할 차지연과 신영숙(왼쪽부터)


“쑥스럽네요.” 볼프강의 누나 난넬 역을 맡은 배해선과 임강희(왼쪽부터)


콘스탄체 어머니 체칠리아 베버를 연기할 이경미와 김현숙(왼쪽부터)


쉬카네더를 연기할 조성지와 박형규(왼쪽부터)


아르코 백작을 연기할 황만익


“우리는 <모차르트!> 아역들이에요!”

“<모차르트!>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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