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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26주년 맞이 귀환…송일국·이종혁·정영주·배해선·신영숙·전수경·홍지민 캐스팅

제공 | CJ ENM·㈜샘컴퍼니 2022-09-14 678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제작 CJ ENM, (주)샘컴퍼니)가 26주년을 기념해 돌아온다. 

 

<브로드웨이 42번가>는 1996년 대한민국 최초 정식 라이선스 뮤지컬로 시작해 화려한 무대와 탭댄스로 뮤지컬의 대중화에 앞장서며 흥행을 기록했다. 관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브로드웨이 42번가>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극의 대본과 연출을 수정하는 등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 특히 올해는 26주년을 맞이해 스타 캐스팅과 의미 있는 뉴 캐스트를 포함한 라인업을 선보인다. 

 

 

먼저, 브로드웨이 최고의 연출가로 최고의 무대를 만들기 위해 카리스마 있고 냉철한 판단을 내리는 리더 줄리안 마쉬 역에는 2016년 <브로드웨이 42번가>를 통해 뮤지컬에 데뷔한 송일국과 다섯 시즌 연속 캐스팅된 이종혁이 참여한다.

 

 

한때는 최고의 뮤지컬 스타였지만 지금은 그 명성을 잃어버린 프리마돈다 도로시 브록 역에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파워풀한 연기력으로 방송과 무대를 오가며 활약 중인 정영주와 브라운관과 스크린까지 종횡무진 하는 실력파 배해선이 합류했다. 더불어 뮤지컬계 대표 디바 신영숙이 새롭게 캐스팅됐다. 

 

 

극 중 페기 소여의 재능을 알아보는 능력 있는 제작자 메기 존스 역에는 <브로드웨이 42번가>의 초연 멤버이자 역대 최다 출연 타이틀을 기록하고 있는 전수경이 함께하며, 시원한 가창력의 홍지민이 더블 캐스팅됐다.

 

 

신인 코러스 걸에서 극 중 '프리티 레이디'의 주연을 맡을 일생일대의 기회를 잡은 페기 소여 역은 네 시즌 연속으로 참여한 오소연이 연기한다. '프리티 레이디'의 남자 주인공으로 밝고 유쾌한 에너지를 선보일 빌리 로러 역에는 2018년 시즌에 이어 김동호가 다시 돌아온다. 또한, 이전 시즌에 앙상블로 데뷔한 두 신예가 이번엔 각각 페기 소여, 빌리 로러 역에 이름을 올려 주목된다. 2018년 시즌 앙상블로 데뷔한 유낙원이 4년 만에 페기 소여 역으로 발탁 되었으며, 2017년 시즌 앙상블로 데뷔했던 뮤지컬계 샛별 이주순이 빌리 로러 역으로 캐스팅됐다.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는 1980년 뉴욕 윈터가든 극장 초연 이후 브로드웨이에서 5천 회 이상 장기 공연을 이어가는 스테디셀러 뮤지컬이다. 국내에서는 이번 시즌 26주년을 맞아 더욱 열정적인 군무와 신 나는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2년 11월 5일부터 2023년 1월 15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하는 <브로드웨이 42번가>는 오는 9월 중 1차 티켓을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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