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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뮤지컬 <어린왕자> 3월 개막…루이스 초이·정동화, 박정원·이우종 등 출연

글 | 안시은 기자 | 사진제공 | HJ컬쳐 2019-01-23 3,836
낭독뮤지컬 <어린왕자>가 3월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구 대명문화공장) 1관에서 다시 공연한다. 낭독뮤지컬은 2018년 HJ컬쳐가 처음 선보인 장르로 무대 장치와 의상을 최소화해 이야기의 본질과 음악에 집중한 색다른 공연이다. 



<어린왕자>는 『어린 왕자』를 쓴 생택쥐베리가 등장해 어린왕자와 함께 이야기를 펼친다. 장미꽃, 여우, 뱀 등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는 코러스와 함께 잃어버린 감성을 되살리고 어른들의 마음을 울리는 의미있는 메시지를 전한다. 



생택쥐베리 역에는 초연 배우 루이스 초이와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에 출연 중인 정동화가 더블 캐스팅되었다. 어린왕자 역은 <풍월주>, <1446>, <붉은 정원>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보여준 박정원과 초연에 참여했던 이우종이 연기한다.

코러스는 <미드나잇>, <이블데드> 등에 출연한 김리와 <베르나르다 알바>로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여자신인상을 수상한 김환희가 맡는다. 

<더 픽션>을 쓴 성재현 작가와 <리틀잭>, <광염소나타>의 다미로 작곡가, <마리아 마리아>, <보물섬> 등의 이대웅 연출이 크리에이티브팀으로 참여한다. 

<어린왕자>는 3월 8일부터 4월 7일까지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공연한다. 1월 30일 오후 2시에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R석 4만 원, S석 3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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