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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ANNE> 1월 13일까지 공연 연장…최현미, 홍성희, 임찬민 스페셜 캐스트로 합류

글 | 안시은 기자 | 사진제공 | Mark923 2018-12-27 3,214
<앤 ANNE>이 당초 2019년 1월 6일까지던 공연 일정을 13일까지 연장한다. <앤 ANNE>은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연작소설 중 1권 『녹색 지붕의 앤(Anne of Green GAbles)』를 원작으로 걸판여고 연극반이 정기공연으로 <빨간 머리 앤>을 결정하면서 생기는 소동을 명랑하고 유쾌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공연 연습 과정에서 원작 줄거리를 공개하고, 매력있는 뮤지컬 넘버 18곡과 재기발랄한 안무와 무대 장치로 공연을 진행한다. 앤의 성장 시정믈 세 개로 나눠 세 배우가 앤을 연기하는 점이 이 작품의 특징이다. 

11월 28일 개막 이후 매슈 역으로 차준호, 김세중이 마틸라 역으로 박세화, 홍가경이, 린드·필립스 역으로 하미미와 원근영이, 앤1 역으로 송영미와 홍나현이, 앤2 역으로 신정은, 홍성희, 신혜지가 앤3 역으로 안상은, 김지혜가 다이애나 역으로 조혜령, 정서희가, 길버트 역으로 현석준, 김광일이, 찰리 역으로 조흠, 정경훈이 출연 중이다. 

이번 연장 공연 중 스페셜 캐스트로 지난 시즌에서 마릴라로 출연했고, <앤 ANNE>을 쓰고 연출한 극단 걸판 대표이자 배우인 최현미와 이번 시즌에서 앤2로 활약했던 홍성희, 과거 앤3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임찬민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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