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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5월 내한…2015년 출연 배우 다시 만난다

글 | 안시은 기자 | 사진제공 | 신시컴퍼니 2017-02-27 2,912
<시카고>가 5월 27일부터 7월 23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내한 공연을 갖는다. 2015년 국립극장에서 진행했던 내한 공연 당시 메르스 공포로 위축되었던 상황에도 불구하고 객석 점유율 85%를 기록하며 흥행했다. 



이번 내한 공연에는 2015년 무대에 올랐던 배우들이 다시 참여한다. 벨마 켈리 역을 맡은 테라 매클라우드, 록시 하트 역을 연기할 딜리스 크로만, 마마 모튼을 맡은 로즈 라이언 등의 배우들과 16명의 앙상블, 14인조 빅밴드가 참여한다. 주역 모두 원 캐스트로 무대에 올라 밀도 높은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시카고>는 1975년 브로드웨이 대표 안무가인 밥 파시가 처음 뮤지컬로 만든 이후 1996년 연출가 월터 바비와 안무가 앤 레이킹이 리바이벌한 후 21년 간 브로드웨이 무대를 지키며 미국 최장 롱런 뮤지컬로 기록 중이다. 

<시카고>는 토니상, 드라마 데스크, 그래미상, 올리비에 어워즈 등 세계 유수의 공연 시상식에서 55개 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입증했다. 미국뿐 아니라 영국, 캐나다, 호주, 독일, 일본, 브라질, 스웨덴, 프랑스, 남아공 등 전 세계 35개국에서 2만 9천 회 이상 공연했다. 

2015년 한국을 찾았던 배우들을 다시 만나게 될 <시카고> 내한 공연 티켓은 3월 2일 오픈한다. VIP석 14만 원, R석, OP석 12만 원, S석 8만 원, A석 6만 원, B석 4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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