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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광호 출연 뮤지컬 <빨래>, 4월 티켓 전석 매진

글 | 조경은(수습기자) | 사진제공 | 씨에이치수박 2016-03-07 5,100


대학로 소극장 뮤지컬 <빨래>에 7년 만에 돌아온 홍광호가 다시 한 번 전석 매진시켰다.
 
오늘(7일) 오후 3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오픈한 <빨래> 4월 공연 회차는 판매 개시 2분 만에 매진되었다. 지난 2월 5일 오픈한 3월 공연 티켓을 3분 만에 매진시킨 것에 이은 것이다.

<빨래>는 소극장 공연임에도 오픈과 동시에 인터파크 티켓 뮤지컬 예매 순위 1위를 차지하며 작품과 홍광호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보여줬다. 
 
전체 예매자 성비와 연령대는 여성이 87.6%, 20·30대가 84.1%를 기록(7일 기준)했다. 20·30대 여성 관객에게 높은 관심을 끄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차 프로덕션에서는 홍광호를 비롯해 기존 배우들과 새로운 배우들의 신선한 조합이 시너지 효과를 내며 더욱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3월 10일부터 5월 1일까지 약 두달간 어쿠스틱 기타, 퍼커션, 첼로가 함께하는 어쿠스틱 라이브 공연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솔롱고가 직접 연주하는 하모니카는 관객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2005년 초연 이후 10년 넘게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뮤지컬 <빨래>는 서울 달동네를 배경으로 서점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하는 ‘나영’과 몽골 이주 노동자 ‘솔롱고’를 비롯해 서민들의 인생살이와 웃음, 눈물을 그려낸 작품이다. 공연은 3월 10일부터 내년 2월 26일까지 동양예술극장 1관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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