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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근·신성민, <쓰릴 미> 2차팀 특별 페어로 합류

글 | 안시은 | 사진제공 | 뮤지컬해븐 2015-01-08 4,079
<쓰릴 미> 2차 공연에 특별 캐스트로 송원근과 신성민이 합류한다. 두 배우는 지난 8월 참여했던 1차팀 공연에 이어 마지막 특별 페어로 참여하는 것. 



<블랙메리포핀스>, <아가씨와 건달들>에 출연했던 송원근은 2013년과 2014년 1차팀 공연에 이어 다시 한 번 ‘그’ 역을 연기한다. 남성적인 이미지로 작품마다 객석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송원근은 뮤지컬 뿐아니라 브라운관까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사춘기>에 출연 중인 신성민은 <여신님이 보고 계셔>, <글루미데이> 등의 작품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감성 연기와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두터운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쓰릴 미>는 2007년 국내 초연 이후 매 공연마다 마니아들을 낳으며 소극장 뮤지컬임에도 흥행 파워로 긴 생명력을 보여주고 있다. 송원근과 신성민이 각각 ‘그’와  ‘나’ 역을 맡아 특별 페어로 합류하는 <쓰릴 미> 2차팀의 공연은 3월 1일까지 대명문화공장 2관 라이프웨이홀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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