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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더 발라드>의 여운, 콘서트로 이어간다

글 | 안시은 | 사진제공 | 쇼플레이 2014-02-19 2,370

지난 1월 26일 막 내린 <머더 발라드>가 콘서트로 찾아온다. <머더 발라드>는 톰, 사라, 마이클, 내레이터 등 네 인물이 등장해 진행되는 성스루 뮤지컬로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열기로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작품이다.

 

 

<머더 발라드> 콘서트에서는 각 캐릭터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놓는다. 인물 각자의 시점에서 바라볼 때 각각의 이야기 사이에 숨겨져 있던 내용을 꺼내놓음으로써 <머더 발라드>에 한 발 더 깊숙하게 들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머더 발라드> 측은 “공연을 사랑해주시는 관객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마련하고 싶었다. 마지막 공연을 보며 이 감동과 열정을 그대로 다시 한 번 공연하고 싶었다.”고 기획 취지를 밝혔다.

 

<머더 발라드>는 2012년 겨울 뉴욕 맨하탄 시어터 클럽에서 한 달 간 초연된 공연으로 팬들의 요청으로 2013년 5월부터 7월까지 유니온스퀘어 시어터에서 다시 관객들과 만났다. 마치 클럽에 있는 듯한 새로운 형식의 무대와 뜨겁고 열정적인 배우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볼 수 있는 무대 위 좌석 `스테이지석` 도입 등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머더 발라드> 콘서트는 2월 28일과 3월 1일, 양일에 걸쳐 서울 합정역에 위치한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스탠딩석 예매자들에 한해 5월 3일부터 공연하는 앙코르 공연의 초대 교환권을 증정한다. 한편, <머더 발라드> 앙코르 공연은 5월 3일부터 6월 29일까지 DCF 대명뭉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에서 공연한다. 예매는 3월 11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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