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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꿈나무를 찾는다 2012 `COME&SHOW`

글 | 안시은 2012-07-18 2,100

이젠 고등학생이다. 대학생을 대상으로 했던 <나도 뮤지컬 스타다>에 이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 뮤지컬 대회가 열린다. ‘2012 COME&SHOW 청소년 뮤지컬 경연대회’는 고등학생 및 고졸 검정고시자를 대상으로 4년제 예술학사학위 인정 교육기관인 KAC 한국예술원이 주최하고 JTBC의 후원으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단체 없이 솔로로만 경연이 진행된다. 심사는 장면과 곡 구성에 따라 노래와 춤, 연기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대회 예선은 한국예술원에서 8월 3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는 2~3분 내외의 뮤지컬 넘버를 선보이게 된다. 본선은 예선 다음날인 8월 6일 호암아트홀에서 열린다. 참가곡은 예선과 본선에서 동일한 뮤지컬 자유곡으로 1곡을 부른다.

 

참가 지원은 7월 31일까지 받으며 참가자 개인별 예선 날짜 및 시간은 8월 1일 홈페이지에서 공지된다. 참가자는 경연 당일 참가곡의 가사와 구성이 정확히 기재된 악보를 파일로 제출해야 한다.

 

한국예술원은 이번 대회에서 8명의 수상자에게 상금과 혜택을 지원한다. 대상(1명)에게는 상금 1백만원과 한국예술원 입학 시 1년 전액 등록금 면제 혜택을, 금상(1명)에게는 상금 5십만원과 한 학기 전액 등록금 면제 혜택을, 은상(2명)에게는 항금 3십만원과 한 학기 반액 등록금 면제 혜택을, 동상(3명)에게는 상금 20만원과 입학금 면제 혜택을 제공하며 인기상(1명)에게는 상금 1십만원을 수여한다.

 

한국예술원 영상연예학부의 정철웅 학부장은 “이번 ‘2012 COME&SHOW 청소년 뮤지컬 경연대회’는 장래 뮤지컬 배우가 되고자 희망하는 청소년들에게 꿈을 향한 성장 발판이 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12 COME&SHOW 청소년 뮤지컬 경연대회’는 8월 6일 호암아트홀에서 열린다. 대회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한국예술원 웹사이트(https://www.ik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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