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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정동화, 조강현 추가 캐스팅

2011-10-06 5,069

2인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에 정동화와 조강현이 추가로 캐스팅됐다. 이번 정동화와 조강현의 합류로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는 각 배역 별 트리플 캐스트 체제를 이루게 됐다.

 

2010년에 이어 1년만에 다시 공연되는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는 초연 배우인 이석준, 이창용과 함께 새롭게 합류한 고영빈과 카이 등 네 명의 배우로 먼저 공연을 준비 중이었다.

 

 

정동화는 2006년 뮤지컬 무대에 데뷔한 이후 <알타보이즈>, <형제는 용감했다> 뿐만 아니라 연극으로도 활동 범위를 넓히며 다양한 연기를 펼쳐왔다.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에서 정동화가 맡은 배역은 앨빈으로 순수함을 간직한 인물이다. 친구이자 작가인 토마스에게 영감을 주는 캐릭터다.

 


조강현은 <지킬 앤 하이드> 앙상블에서 <김종욱찾기>, <쓰릴 미> 주역까지 점차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기대주다. 조강현은 토마스로 활약할 예정이다. 그는 “초연 당시 한 편의 순수한 동화책을 읽은 듯한 감동을 받았던 작품에 출연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는 2인극으로 베스트셀러 작가 토마스가 앨빈의 송덕문을 쓰면서 둘의 우정을 다시 되짚어보는 작품이다. 오디뮤지컬컴퍼니 신춘수 프로듀서가 초연에 이어 다시 한 번 연출을 맡는다.

 

 

한편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는 10월 11일 KT&G 상상마당에서 약 1백 분간 배우들과 함께 하는 토크 콘서트를 갖는다. 전석 초대로 진행되는 이 이벤트는 플레이디비와 오픈리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문의 1588-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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