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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톤콘서트 2024년 1월 개최…전성민·정인지 등 배우 22인 출연

제공 | 골든에이지컴퍼니 2023-12-11 1,242

공연제작사 골든에이지컴퍼니가 바톤콘서트 두 번째 시즌을 선보인다.

 

바톤콘서트는 3인의 배우로 구성한 세 개의 미니콘서트가 하나의 무대에서 펼쳐지는 형식의 공연이다. 2021년 시작된 바톤콘서트는 코로나19 상황을 능동적으로 수용해, 무대에 서는 세 배우의 만남을 최소화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두 번째 시즌에는 18인의 배우가 참여하는 세 개의 미니콘서트와 4인의 배우가 참여하는 두 개의 미니콘서트 형태로 진행된다.

 

 

이번 바톤콘서트에는 전성민, 정인지부터 안지환, 정우연, 최민우, 최호승, 홍나현, 노희찬, 선한국, 임별, 한선천, 권태하, 송상훈, 황두현, 곽다인, 김방언, 박새힘, 변희상, 심수영, 이종석, 장보람, 조성태까지 총 22인의 배우가 참여한다. 콘서트에서는 이들의 과거, 현재, 미래를 담은 노래와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 22인의 배우들은 자신들이 공연했던 뮤지컬 넘버 외에도, 관객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들을 세심하게 선정하여 다양한 곡들을 선보인다. 여기에 한혜신 음악감독과 이준 기타리스트가 함께 하여 배우의 음색과 이야기에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을 만들 예정이다.

 

 

골든에이지컴퍼니는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말하고, 보여주는 것에 대해 두려움이 많은 시대이다. 관객들과 동시대를 살아가는 스물 두명 배우들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 그리고 미래를 무대를 통해 노래하고 이야기할 것이다.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시간들로부터 시작한 따뜻한 감정들이 서로에게 아름다운 영향을 미쳐 차가운 겨울밤을 따뜻하게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바톤콘서트는 2024년 1월 17일부터 2월 11일까지 32회에 걸쳐 드림아트센터 2관에서 공연된다. 수익금의 일부는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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