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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 연출 코미디 연극 <서툰 사람들> 연습 장면 공개

제공 | ㈜파크컴퍼니 2022-11-23 249

 

연극 <서툰 사람들>이 오는 26일 개막을 앞두고 연습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우들은 실제 무대에 오른 것처럼 실감나는 연기를 보이고 있다. 

 

장진의 연극 연출작 <서툰 사람들>은 서울연극제 출품작으로 초연해 지난 2007년과 2012년에 무대에 올랐다. 이번 공연은 10년 만에 돌아온 만큼 장진이 직접 대본을 수정하고 연출을 맡았다. 장진 특유의 유머 코드가 어우러진 상황극 코미디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며, 장진이 직접 연출하는 것은 이번 공연이 마지막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서툰 사람들>은 도둑질을 업으로 삼고 있지만 훔칠 물건 보다는 집주인을 먼저 생각하는 어설픈 도둑 장덕배와, 자기 집에 훔쳐 갈 귀중품이 없는 것이 안쓰러워 비상금 위치까지 먼저 털어놓는 순진한 집주인 유화이의 하룻밤 소동을 그린다. 도둑 장덕배 역은 이지훈, 오문강, 임모윤이, 집주인 유화이 역은 김주연, 최하윤, 박지예가 연기한다. 1인 3역 멀티맨 역은 이철민, 안두호가 맡았다. 

 

연극 <서툰 사람들>은 2022년 11월 26일부터 2023년 2월 19일까지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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